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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디바이스, 일본 젊은이의 명소 시부야에 ‘콩 VR’의 고공체험 가동 개시!

2018.11.05

  • 일본의 대표적인 테마파크 세가 조이폴리스가 새로운 컨셉의 VR 테마파크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자사 인기 VR 게임 ‘고공체험’ 공급

  • 자사의 다른 라인업도 추가도입 협의 진행중

  • 모션디바이스, 일본 진출을 시작으로 본격 해외 시장 진출 개시

2018년 11월 5일 - VR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www.motion-device.com, 대표 이종찬)는 자사의 인기 VR 게임인 ‘고공체험’을 일본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 공급했다고 발표했다.

 

‘조이폴리스 VR 시부야’는 외국인 관광객과 젊은이의 인기 명소인 시부야역 앞의 「MAGNET by SHIBUYA109」에 위치하고 있으며, 실내형 테마파크의 선두 주자인 CA세가조이폴리스의 VR을 소재로한 새로운 테마파크 브랜드이다.

 

일본명 “ギリギリ高所VR(아슬아슬 고소VR)”은 모션디바이스의 킬러 VR 게임 중 하나로 높은 건물의 외벽, 함정 및 공중에 설치된 파이프를 타고 걸어가는 가상체험 게임으로, 가상공간에 보이는 건물의 외벽과 함정 등을 실제 공간에서도 구현해 현실감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 게임은 모션디바이스가 직접 운영하고 있는 VR 테마파크 ‘콩 VR’에서 긴 대기시간이 발생할 정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실제 ‘조이폴리스 VR 시부야’에서도 몰입감 있는 고퀄리티 콘텐츠와 다양한 구조물의 조합으로 많은 호평을 얻고 있다.

 

모션디바이스는 ‘고공체험’에 이어 조만간 또 다른 킬러 VR 게임인 ‘VR롤러코스터’ 등 다른 콘텐츠들의 추가공급도 협의 진행 중에 있다. ‘VR롤러코스터’는 모션디바이스의 하드웨어 기술과 콘텐츠의 융합이 가장 잘 구현된 대표작으로서 자사 테마파크 브랜드인 ‘콩 VR’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이다.

 

한편, 모션디바이스는 국내외 VR 테마파크 사업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현재 자체 개발한 13종의 VR 어트랙션(테마파크형 VR 게임) 라인업 외에 연내 2종,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 5종의 신제품을 추가해 총 20종의 VR 어트랙션 라인업을 확보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재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자체 운영중인 VR 테마파크 ‘콩 VR’ 브랜드를 내년 상반기까지 5개점으로 확대 할 예정이다. 또한 제품 라인업의 확보에 따라 기존 파트너와 준비한 해외 진출 역시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모션디바이스 소개]

모션디바이스(www.motion-device.com)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VR 게임 콘텐츠 개발, VR 어트랙션 기기 제작 및 VR테마파크 운영 등 VR 게임 분야 수직통합을 이룬 VR 게임 전문기업이다. 현재 13종의 VR 어트랙션(테마파크형VR게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까지 7종의 신제품을 추가 출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자체개발 VR 콘텐츠 및 어트랙션 라인업을 기반으로 모션디바이스는 국내외 VR 테마파크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콘텐츠의 퀄리티에 엄격한 일본 세가 조이폴리스에 모션디바이스의 VR 게임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은 국제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은 구체적인 사례로 볼 수 있다.

콩VR_시그니처(상하조합).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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