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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션디바이스, ‘2018 ICT특허경영대상’ 금상 수상

2018.11.23

  • 2011년부터 VR분야 연구 개발해 보유한 국내외 특허출원만 38건, 등록 17건

  • 360도 무한 회전기술 및 미니 시뮬레이터 개발 높이 인정

  • 90% 이상이 수입 제품으로 이뤄진 국내 VR시장에서 눈에 띄는 행보

[사진] ‘2018 ICT특허경영대상’에서 금상을 수상한 모션디바이스 이종찬 대표

2018년 11월 23일 – VR 엔터테인먼트 전문기업 모션디바이스가 지난 22일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2018 ICT특허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는 ‘ICT특허경영대상’은 ICT분야의 지식재산을 활용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ICT관련 기업, 유공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2011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다.

 

모션디바이스는 2011년부터 가상현실(VR) 분야 콘텐츠 개발과 모션 시뮬레이터 구조 및 서비스 개발로 국내 특허출원 16건, 등록 8건, 해외 특허출원 22건, 등록 9건의 성과를 거뒀다. 특히, 모션 시뮬레이터 360도 무한회전 기술과 향후 일반 가정에서도 사용 가능한 미니 시뮬레이터 특허가 높게 평가 받았다.

 

또한 해당 기술을 적용한 제품 판매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VR 시뮬레이터 경쟁력을 강화한 점, 2018년 자체 개발한 모션 시뮬레이터로 도심형 VR테마파크 사업에 진입한 점이 VR분야 기술발전에 이바지 했다는 평이다.

 

이종찬 모션디바이스 대표는 “90% 이상이 수입제품으로 이루어져 있는 국내 VR시장에서 모션디바이스만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라고 전하며 “앞으로도 자체 운영중인 VR테마파크 콩VR에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이를 반영해 양질의 VR콘텐츠와 모션 시뮬레이터 개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션디바이스가 운영중인 VR테마파크 콩VR은 올해 초 잠실 롯데월드몰에 오픈한 동시에 가족 단위 나들이족들과 커플 사이에서 핫 플레이스로 자리 잡았으며, 오는 12월 부산 해운대 하버타운에 직영 2호점을 론칭해 테마파크 사업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

 

[모션디바이스 소개]

모션디바이스(www.motion-device.com, 대표 이종찬)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VR 게임 콘텐츠 개발, VR 어트랙션 기기 제작 및 VR 테마파크 운영 등 VR 게임 분야 수직통합을 이룬 VR 게임 전문기업이다. 현재까지 13종의 VR 어트랙션(테마파크형 VR게임) 라인업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 중 신제품 2종, 내년 상반기까지 5종의 신제품을 추가 출시해 총 20종의 자체 VR 어트랙션 라인업을 바탕으로 국내외 VR 테마파크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몰에 VR 테마파크 ‘콩 VR(KONG VR)’을 자체 운영하고 있으며, 일본 세가 등에 자사의 VR 게임을 공급하면서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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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명 : 이종찬
법인명 : (주)모션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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